소득세
싱가포르의 소득세율, 예상 소득세 계산, 소득세 감면 방법(자발적 퇴직연금, 기부금 등), 세금 납부방법까지 한번에 확인하세요.
- 소득세(Income Tax)
- 세금 공제: $20,000 이하의 소득에 대해서는 세금이 없습니다.
- 소득 공제: 기부금, SRS (보충 퇴직 연금) 등을 통해 소득 공제 가능.
예상 소득세 및 세금 감면 계산기
예상 소득세를 계산하고, SRS 납입이나 기부금을 통해 얼마나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. 해당 계산은 55세 이하(Standard)를 기준으로 합니다.
세금 감면 전략 가이드
싱가포르 세율 구간을 바탕으로 세금 감면 우선순위를 제안하는 일반 가이드라인입니다.
소득 구간 세율 구간 추천 전략 근거 S$0 – S$40,000 0% – 3.5% 해당 없음 세금이 미미합니다. 현금 유동성을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, <3.5% 절세를 위해 SRS에 자금을 묶어두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장하지 않습니다. S$40,001 – S$80,000 7.0% SRS (일부) 장기적인 '여유' 자금이 있는 경우에만 SRS를 고려하세요. SRS에 $100을 넣을 때마다 S$7.00의 세금이 절약됩니다. S$80,001 – S$120,000 11.5% SRS (최대) SRS 스윗 스팟입니다. SRS를 활용해 S$80k 구간으로 낮추면 $100당 S$11.50이 절약됩니다. S$120,001 – S$160,000 15.0% SRS (최대) SRS 최우선 구간입니다. 정부의 기부 보조 효과가 37.5%(15% × 2.5)에 달하므로 기부금 또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됩니다. S$160,001 – S$200,000 18.0% SRS + 기부 기부 고려 시작. 정부가 귀하 기부금의 최대 45%를 사실상 전액 지원하는 효과입니다. SRS만으로 세율이 낮아지지 않으면 기부를 적극 활용하세요. S$200,001 – S$500,000 19% – 22% 모두 (최대화) 최고 효율성. 이 세율에서는 모든 기부금에 대해 정부가 47.5%에서 55%까지 사실상 보존해주는 셈입니다. S$500,000 초과 23% – 24% 기부 (집중) 이미 개인 세금 공제 한도인 S$80k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 기부는 이 한도에 적용되지 않는 유일한 절세 도구입니다. - 보충 퇴직 연금 (SRS: Supplementary Retirement Scheme)은퇴 자금 마련을 장려하기 위한 자발적 제도로, 상당한 소득 공제 혜택을 제공합니다. 인출 규정 및 페널티가 있으므로 요건을 잘 확인 후 가입하세요.
가입 조건 및 납입 한도
싱가포르에서 소득이 있는 18세 이상 외국인 (파산자 제외). 연간 계좌 납입 한도: 외국인 $35,700, 시민권자/영주권자 $15,300.
기본 이자율 및 투자
SRS 계좌에 현금으로 방치 시 연 0.05% 이자만 발생합니다. 추가적인 수익을 위해 은행을 통해 주식, 채권, 정기예금, 펀드 등으로 투자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.
출금 규정
법정 은퇴 연령(현재 63세) 도달 시 페널티 없이 출금 가능합니다. 인출 금액의 절반(50%)에만 세금이 부과되며, 최장 10년에 걸쳐 분할 인출하여 세금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.
조기 출금 페널티
63세 이전 조기 출금 시 출금액의 5%의 페널티가 즉시 부과되며, 인출한 금액 100%가 당해 연도 과세 대상 소득에 포함됩니다.(외국인의 경우, 계좌를 10년 이상 유지하고 싱가포르를 영구 출국할 시 페널티 없이 일시불 인출 가능)
계좌 개설 방법
싱가포르 3대 은행(DBS, OCBC, UOB) 모바일 앱이나 인터넷 뱅킹을 통해 Singpass 인증으로 즉시 개설 가능합니다.
- 기부금승인된 IPC(공익 자선 단체)에 기부하면 기부금의 250%까지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charities.gov.sg 에서 확인하거나 giving.sg 를 통해 기부하세요.
- 세금 납부보통 4월~6월경 최종 세금 고지서 발행(IRAS 웹사이트에서 확인가능). GIRO 신청 시 12개월 무이자 분할 납부 가능.
- 일시금 납부 가능
- GIRO 신청 시 12개월 무이자 분할 납부 가능, 매월 6일에 자동이체, 자동이체 실패시 20일에 재시도